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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의 은퇴 소동에 등 돌린 팬들 "대표팀에서는 여포, 뮌헨에서는 새색시 같아"

멜앤미 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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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13일 2026-2027 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2차전에서 비킹(노르웨이)과 3-3으로 비겼다는데, 그야말로 충격적인 결과로,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이날 선발 출전했으나, 3실점을 내주며 고개를 숙였다고. 비킹보다 압도적으로 우세한 전력을 갖춘 바이에른 뮌헨이 UCL에서는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팀에게 무승부면 진거나 마찬가지인데, 상당히 아쉬운 결과를 맞이하자,,,,,국내 축구 팬들은 기다렸다는 듯 김민재를 향한 독설을 쏟아내기 시작했다는데 "대표팀에서는 여포, 바이에른 뮌헨에서는 다소곳한 새색시 같다",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들이 불쌍하다"라는 조롱성 댓글을 작성했다고. 최근 한국 대표팀의 A매치 3연전 이 끝난 직후, 경기였던 베네수엘라전 직후 "수비수들이 불쌍하다"며 대표팀 동료들을 저격한 김민재의 발언과 4연전 후 은퇴 소동을 일으킨 김민재를 비꼰 것이라고. 명확한 설명을 통해 은퇴 소동에 대한 납득을 시켜야 했으나, 무책임하게 한국에 큰 혼란만 남기고 소속팀으로 복귀 한 것인데,,,거대한 비판에 직면 한 것이라고. 이러한 상황에서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상황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3실점을 내주며 충격적인 무승부를 기록했고, 경기를 지켜본 축구 팬들은 "대표팀처럼 바이에른 뮌헨에서도 한 마디 해보라"라고 쏘아붙이고 있는 것으로,,,,,,대표팀에 비해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김민재의 상황을 비꼬아서 새색시 같이 다소 곳 하다는 것이라고!!! 공격수들이 수비를 안 한다고 한 마디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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