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 속 양복 젖은 채 배수로 낙엽 치운 국회의원에,,,,,,,'연출' VS '안하는것보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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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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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우천과 강풍이 심해 안전 문제가 우려되어 오늘 현장 민원실을 취소하고 비 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살펴보고 있다"고 밝히면서,,,,,현장 점검 과정에서 "갑자기 쏟아진 많은 비로 도로의 배수시설이 막혀 급하게 낙엽을 걷어냈다"며 "상습 침수지역도 두루 살펴 시민 불편이나 안전 위험이 없도록 챙기겠다"고 밝혔다고. 박 의원이 공개한 현장 활동을 두고 일부 네티즌들은 "카메라를 켜고 한다는 것 자체가 보여주기식 같다", "촬영하지 않고 일하는 게 더 진정성 있을 것 같다", "일할 때는 작업복을 입고 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반면 옹호를 하긴 하는데 "이런 일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다", "연출이라 하더라도 칭찬받을 일이다"라며 촬영 여부와 별개로 현장 대응에 의미를 두는 반응도 있었단다. 내가 생각해도 사람들 모르게 해야지!!! 대놓고 국회의원이 카메라 대동해서 찍어내는 건 좀,,,민망해서 못 할거 같은데!!! 아주 낮 두꺼운 인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