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 차기작 있었는데요, 촬영도 끝냈고요,,,,,,,,그런데, 지금은 없습니다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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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이제훈은 지난해 8월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모두 마쳤지만, 같은 해 12월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력이 알려지면서 편성이 사실상 표류하기 시작했다는데, 당초 올해 6월을 포함한 하절기 편성이 거론됐지만 결국 무산됐고, tvN은 이후에도 편성 시기를 확정하지 못했단다. 11월 30일 월화극으로 편성된다는 이야기까지 흘러나왔지만, tvN은 “확정된 바 없다”고 선을 그었고, 오히려 현재 방송 중인 김유정, 박진영 주연 '100일의 거짓말'이 tvN 20주년 특별기획으로 소개되고 있다고. 이제훈에게는 또 하나의 차기작이 있었다는데, SBS '승산 있습니다'는 이제훈과 하영이 주연을 맡은 작품이었다고. 하지만 하영이 지난 8월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으로 논란이 일자, SBS 측은 19일 “'승산 있습니다'의 편성을 조정하기로 했다”며 “다각도로 방안을 고심 중이나 구체적인 편성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단다. 이제훈은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두 번째 시그널'을 촬영한 데 이어,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승산 있습니다' 촬영에 임하며 사실상 2년 가까이 연달아 작품 작업을 이었다고. 결국 이제훈 입장에서는 공들여 찍은 두 작품이 나란히 편성 불확실성에 놓이게 됐다는데, 두 작품 모두 이미 상당한 시간을 들여 작업을 마쳤지만, 시청자 입장에서는 '모범택시3' 이후 이제훈의 새로운 얼굴을 볼 기회가 좀처럼 오지 않고 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