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하영 떠난 자리에 정예인,,,,,,,,'중증외상센터' 시즌2·3 동시 제작 확정

멜앤미 0 21

56-1.jpg

 

넷플릭스는 19일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가 시즌2, 3을 동시에 제작한다고 19일 밝혔다는데, 백강혁 역의 주지훈을 비롯해 추영우, 윤경호, 정재광이 다시 모이고, 시즌1에서 중증외상팀 간호사 천장미를 연기한 배우 하영은 증조부의 친일 행적 논란 끝에 하차했고, 천장미의 간호복은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이 입는다고. 넷플릭스는 지난 달 1일, “배우의 입장을 존중해 하영씨가 후속편에 출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고, 또한 하영이 이제훈과 주연을 맡아 촬영을 마친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도 당초 내년 2월로 잡혀 있던 편성이 미뤄졌다고. 천장미의 간호사복은 그룹 러블리즈 출신 배우 정예인(밑 사진)이 입는다는데, 빈자리를 채운 정예인은 여러 차례 오디션을 거쳐 천장미 역을 따냈단다. 2014년 러블리즈로 데뷔한 정예인은 2017년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작으로 드라마와 뮤지컬 ‘카르밀라’, 연극 ‘꽃, 별이 지나’ 등 무대와 화면을 오가며 연기 이력을 쌓아왔다고. 한편 시즌2는 더 큰 재난과 예측할 수 없는 위기 앞에 선 중증외상팀을 그린다는데, 넷플릭스는 시즌2를 “백강혁과 중증외상팀이 시스템의 막힌 혈관을 뚫고 생사의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해 달려가는 이야기”라고 소개했단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