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손흥민 '7번 선수' 불화설 파장,,,,,,,,박문성 "당사자들 입장 공개하라"

멜앤미 0 25

99.jpg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지난 2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국정감사를 통해 불거진 대표팀 내부 불화설과 '7번 선수' 언급 사태에 대해, 대표팀 내부의 사적인 갈등이 국정감사라는 공적 영역에서 다뤄진 상황 자체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단다. 박 위원은 "이게 국정감사에서 다뤄야 할 내용인가"라며 "국감을 뭐라 하는 게 아니라 어쨌든 이런 식으로 군불을 땐 것 아니냐"고 지적했다는데, 국힘 정연욱 의원 얘가 잠시 미쳤지, 국감에서 왜 이런 내용을 다뤘는지 이해가 안되는??? 박 위원은 사태가 해결되기는커녕 외부로 흘러나오며 불필요한 논란만 키우고 있는 현실을 꼬집으며 "결과적으로 국감에서 오르내리니 뭐가 됐나, 상황이 나아졌나"라며 "내부에서 멈춰야 할 이야기가 계속 흘러나오게 하고, 국감에서 다뤄지는 상황이 이상하지 않나"라고 말했다고. 이어 "국감에 등장해서 기사화되고 있다"며 "이미 선은 넘었다고 생각한다, 내부에서 정리하는 방식은 불가능할 것 같다"며 더 이상 내부적으로 은폐하거나 유야무야 넘어가기는 불가능하다고 진단했단다. 이에 따라 사건에 거론된 선수들이 전면에 나와 명확한 사실관계를 밝히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강조했다는데 "어떤 식으로든 마무리를 지어야 한다"며 "지목됐던 선수들이 공개적으로 입장을 밝히는 등 마무리를 지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는데,,,,,맞지, 이런 분위기로 당장 1월에 아시안컵인데 어떻게 치를건데??? 잘 되겠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