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에 가죽 재킷?",,,,,,,故 최불암 조문 김지영 복장 논란에 갑론을박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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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지난달 30일 김지영과 남성진 부부는 고(故) 최불암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는데, 이날 김지영은 검은색 가죽 재킷에 짙은 회색 데님과 흰색 운동화를 신고, 여기에 그녀는 굵은 금색 체인 장식이 달린 검정 숄더백을 착용했으며, 숏컷펌을 한 김지영은 색조 화장을 한 채 빈소에 들어섰다고. 김지영은 남성진과 함께 "저희한테 정말 너무 소중하고 귀한 분이셨는데, 이제 다시 뵐 수 없어서 너무 안타깝다. 편안히 영면하시기를 기도하겠다"고 고인을 애도하면서 연신 눈물을 흘렸고, 남성진은 김지영의 어깨를 토닥이며 위로했단다. 문제는 네티즌들의 관심이 김지영의 복장으로 향했다는데 "기본 조문 차림은 갖춰라", "집에서 나올 때 거울도 안 보냐"며 김지영의 장례식장 조문 복장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고 가죽 재킷과 금장 체인 핸드백, 색조 화장 등이 지나치게 화려해 예의를 갖추지 못했다는 의견이 나온 것으로, 심지어 조문 복장을 두고 '민폐', '빌런' 등의 키워드를 삽입한 영상도 등장했다고. 반면 개인의 옷차림보다 고인을 애도하기 위해 빈소를 찾은 것이 중요하다는 주장도 맞섰다는데, 이들은 "부모님 장례식에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와준 분도 그저 감사했다", "검은색 옷 입었는데 뭐가 문제?", "장례문화 바뀌어야 한다", "억지 논란 만들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상관없어요, 조문하러 와준것만으로도 고맙지,,,뭐 물론 아무리 시대가 바뀌어도 안바뀌는 것도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