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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출신 학폭 가수 14년간 자료 모았다,,,,,,,제발 성공하라고 응원하는 중"

멜앤미 0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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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 학폭 폭로하려고 10년 넘게 지켜보는 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는데, 작성자 A씨는 "동창들이 자료를 다 모아놨는데, 안 떠서 애들도 지쳐간다. 15살 때부터 모아서 지금 29살이 됐다"고 글을 남겼다고. 그러니까 학창 시절 학교폭력 의혹을 폭로하기 위해 14년 동안 자료를 모았지만, 정작 해당 인물이 유명해지지 않아 폭로할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라고. A씨 외에 다른 한 네티즌도 "인천 출신 가수인데 진짜 꼴통 중의 꼴통 양아치였다고, 중학교 때부터 흡연을 해도 목소리는 안 망가지더라"라며 자신이 알고 있는 가수의 학창 시절 행실을 폭로했다고. 또 다른 네티즌은 "무명 가수 뮤비 조연 몇 개, 영화 단역 대사 한마디 치는 역할 몇 개, 이 정도에서 더 이상 뜨질 않아서 폭로 못 하는 중"이라면서 "나는 안 맞았지만, 맞은 애는 그 XX가 던진 의자에 맞아서 손가락이 골절되고 결국 자퇴했다"고 주장했다고.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발 성공하라고 응원하는 아이러니함", "차예련처럼 마흔살 돼서 알려지는 경우도 있다. 50까지 기다려라", "드라마 'OOO'에 나온 걔 아니냐?", "업보는 결국 돌아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유명해지자마자 바로 골로 가는 구나!!! 14년씩이나 증거 자료를 수집해서 떳을때 터뜨려 버리면,,,어쩌자는거니 ㅋ ㅋ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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