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또 '돈 자랑'에 시끌 시끌, 댓글창까지 불붙었다
멜앤미
0
26
27분전

![]()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딸 재이 양이 분홍색 패딩 점퍼를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는데, 명품 브랜드 M사의 제품으로, 가격이 약 14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특히 브랜드 로고가 드러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고. 그런데 문제는 돈자랑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라는데, 김다예는 지난 6월에도 딸의 신발이 빼곡하게 정리된 신발장 사진을 공개하며 “슈즈만 800만원. 부럽다 재이야”라고 적어 화제를 모았었다고. 앞서 딸의 광고 활동과 수입을 공개하기도 했다는데, 지난해에는 재이 양이 촬영한 광고가 15개에 달한다고 밝혔으며, 지난 5월에는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글과 함께 종합소득세 신고 사실을 알렸단다. 이처럼 어린 딸의 수입과 고가의 물품을 잇달아 공개하자,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과도한 재력 과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는데,,,,,관련 기사 댓글에는 “그래 돈 많은 거 알았으니 그만”, “자식 자랑은 하는 게 아니다. 경솔하네”, “SNS 끊어야 된다”, “SNS는 그냥 안 하면 반 이상은 성공할 듯”, “겸손해야지” 등의 비판적인 반응이 이어졌다는데,,,,,이정도면 심한 돈자랑이지!!! 어린 딸에게 좋은 옷과 신발을 입히는 것은 부모의 자유인게 맞는데도,,,,왜 자꾸만 상당히 '울컥' 해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