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 박결, 비·조정석 이어 불륜설 입 열었다…"번호도 몰라"
멜앤미
0
7997
2022.10.07 08:21

골프선수 박결
톱스타 A씨가 미녀 프로골퍼 B씨와 사랑스러운 아내를 두고도 열애 중이라고 한 매거진이 이니셜 보도를 하면서 무분별한 추측이 쏟아져 나왔다. 이후 A씨가 비, B씨가 박결이라는 온라인상에서 지라시가 돌았다.
골프선수 박결은 불륜설에 대해 "번호도 모르는데, 스폰서 행사에서 몇년전에 본게 다인데, 어이가 없다" 라고 6일 자신의 SNS에 입을 열었다. "배우 김태희씨와 제얼굴을 비교해줘서 기분 나쁘지는 않았지만 말도 안되는 일이 생겼다고" 황당하고 어이없는 마음을 전하기도했다.

이에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온라인상으로 퍼져나간 루머때문에 인신공격, 비난 등이 무분별하게 이뤄지고 있었고, 이니셜로 보도한 매체에 문의해 확인한 결과, 루머를 퍼뜨린 자가 소속 아티스트하 아니라는 확인후, 더는 묵과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법적 절차로 선처 없이 진위가 파악되지 않은 악성 게시글을 작성하여 사실인 것처럼 올려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불법정보 유통금지 위반, 허위 유포를 진행한 정황까지 모두 책임을 묻고 강경 대응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배우 조정석도 자신이 거론된 해당 루머에 대해 "개인적 친분이나 일면식조차 어떠한 여성 골프 선수와도 없다"며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확산하는루머에 대해 강력 대응에 나섰다. 소속사 잼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이 터무니없는 허위사실이 각종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면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강력한 법적 조치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