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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인(로컬)의 쉐어하우스 구할때 - 인터뷰에 대해서

멜앤미 0 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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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현지인 쉐어하우스를 구할때 Furnished / Unfurnished란 말이 있습니다. Furnished는 방에 가구가 전부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필수품이 갖춘곳이 있거등요. 방세가 좀 비싸죠. 한인 쉐어하우스는 기본적으로 Furnished입니다만, 현지인은 그렇지 않고 대체로 Unfurnished 입니다. 벽과 바닥밖에, 휑해요. 암것도 없어요.일반적으로 본인이 사용할 베드, 책상, 옷장, 선반등등은 본인이 구입해야되요. 한인 쉐어하우스에서는 이불부터, 전기장판에 히터, 빨래걸이까지도 다 갖춘곳도 있어요.


***그외에 인스팩션시에 주의사항등은 이 생활정보 게시판에 쉐어하우스 구할때 주의사항등이 있으니 한번 보시고, 너무 빨리 후다닥 처리하지는 마세요.


2. 쉐어하우스 구할때 현지인은 시간과 날짜를 정해주고 인터뷰를 합니다. 물론 인스펙션을 하면서 하는 형식이지만, 인스팩션보다 더 중요한게 인터뷰 입니다. 인스팩션을 할때도 방외에 거실, 주방 화장실, 부엌, 그리고 규칙등에 관해서 말해 주겠지만, 인스팩션할때 1명이 할때도 있지만 2명 또는 쉐어 메이트 전원이 다 있는 저녘시간에 할때도 있어요. 이것은 인터뷰 때문입니다. 인스팩션후에 인터뷰를 하는데, 개인신상에 관한질문,,,이름, 국적(외국인이면), 나이, 직업등등을 통해 성격이나 말씨, 유머감및 대략적인 인성을 파악하고, 심지어 개인이 가지고 있는 전자제품, 가구등등도 쉐어하우스에 필요한게 있으면 좋아요. 영어회화능력이 뛰어나면 좋죠. 인터뷰가 끝나면 알려주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다른 방문자의 인터뷰를 가져야 하거등요. 


***평소보다 깔끔하게, 용모단장을 잘해세요


3. 인터뷰를 모든 방문자들은 아니지만(걸러요) 방문자들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고 인스팩션및 인터뷰를 제공한후,,,,,,,집의 위치나 방도 좋고, 가격도 괜찮으면, 방문자들이 많아요. 인터뷰를 통해서 후부자들을 걸러서, 1후보, 2 후보, 3후보로 압축해서, 가장 맘에드는 1후보에게 통보를 하죠. 본인이 인스팩션이나 인터뷰를 맨 나중에 하였더라도, 1후보로 선택될수 있어요. 1, 2, 3 후보를 가지는 이유는, 1후보에게 통보를 해도 1후보가 그 동안에 다른집을 둘러보고 마음에 드는 집을 이미 찾았을수도 있쟎아요.그러면 그다음 2후보에게 통보를 하게되죠.


4. 우리 한인식이랑 좀 다르죠. 인스팩션을 한다음, 빠른 시간안에 결정을 해야되죠. 조금 시간을 두고 다른집 한두개 둘러 본다음 결정하면, 이미 다른 방문자가 Take해버리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그래서 디파짓이 많지 않으면 걸어두죠. 그리고는 세입자가 되는거죠. 즉, 쉽게 말해서, 먼저 찜한사람이 그 방을 Take하죠. 위에 현지인같은 절차를 가지는 경우는 집주가 한집에 살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분들이 하는 경우고, 보통은 집을 렌트 한분도 매달 비싼 집세 부담을 덜기위해서라도 Take하겠다는 분에게 방을 넘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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