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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병원 English Hospital Melbourne

niceguy 0 6234

 멜번 영어 병원  English Hospital Melbourne

 

할랠루야. 저는 한 평생 지난 반 세기를 미국 호주 캐나다에서 이민 목회를 해온 목사입니다.영어권 나라에서 사역을 하며나에게 목회 중 가장 큰 과업 하나는 영어였습니다.이민자의 문제는 곧 영어문제여서 저들의 온갖 일들을 돌보아 주다 성도들에게 영어를 가르쳐 왔습니다.수천 명을 가르쳐 오면서 놀랍고 보람 있는 일들을 체험 해 왔습니다.열거하려면 너무 많아 최근의 사건 하나만 소개하려고 합니다.이 집사님은 진실히 신앙생활을 하는 분이며 노동비자로 Canada 도착하여2년이 지나 영주권을 신청하고 Interview를 했는데 불행히도 영어실력이 없어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고 대답도 못하고 실격이 되고 말았습니다.그 가정은 마치 초상 집 처럼 슬픔과 절망에 빠져 저를 찾아 왔습니다.저의 사택에 온 가족이 발을 들이면서 전 가족의 통곡이 터졌습니다. 2년간 영어권 학교와 캐나다 생활을 즐기던1012살의 딸과 아들은 한국으로 돌아가야만 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너무나 충격을 받고 밥을 먹지도 잠을 자지도 못하고 토하기도 하며 심한 두통으로 아무리 좋은 약을 먹여도 효과가 없이 더욱 상태가 악화하여 그대로 두면 무슨 큰 일이 벌어 질 상태였습니다.고등학교 출신인 가장 그리고 중학교 교육밖에 못 받은 아내,저들은 슬퍼 통곡을 하며 비명을 지르는 길 밖에는 다른 아무 일도 못하고 있었습니다.울고 있는 저들과 한참 함께 울다가 저는저들을 무슨 말로 위로하고 어떻게 가이드를 해야 할지 목회자로써 최대의 고뇌를 안고 기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저들의 절망을 그대로 품고 기도하다 나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었습니다.네가 담임 목사가 아니냐?네가 가르쳐 구출하면 되지 않겠냐?너는 이민 목회자로 수 십 년을 영어를 가르쳐 오지 않았느냐?”

나는 저들에게 영어훈련을 시켜 기적을 만들어 봐야 되겠다고 대 결심을 했습니다.물론 본인들은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 상상도 하지를 못하고 저는 막상 저들을 가르치려니 저 학력에 무 기초인 저들에게 두 번 째 Interview를 통과하도록 영어훈련 시킨다는 것은 누가 봐도 절대 불가능한 경우였고 그냥 기도하고 위로하며 한국으로 보내드려야 할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머리를 스쳐가는 한 생각은하나님의 은혜와 기적이었습니다.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을 것을 다짐하며 저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 넣고 기도 해 드리며 영어훈련을 시작했습니다.매일 새벽5시 눈 사태의 나라 캐나다에서 차를 운전하여 저들 가정을 찾아가 두어 시간 씩 영어훈련을 시키고,하루 종일 밤새도록 듣고 외울 자료들을 주고 그 다음 날 시험을 보고 훈련을 시키다 보니 저들이 조금 씩 눈을 뜨고 귀가 열리는 것을 볼 수가 있었고 한달 이상 매일 새벽 제가 찾아가 가르치다 보니 저들이 정신이 들면서 너무 미안해 하며 자기들이 매일 새벽 저의 사택으로 찾아 오겠다 하여 그 후 네 달을 계속 신병훈련 스타일의영어교육을 계속 하다 보니 놀랍게도 저들은 자신을 얻고 매일 달라지는 것을 보고 큰 보람을 느낄 수 있었고 인터뷰 전 두어 달은 수 많은 인터뷰 예상 질문과 대답을 준비하여 듣기 말하기 발음 태도 그리고 약간 머뭇거릴 때 공간을 메 꿀 간단한 표현까지 준비시켜 주고 얼굴 표정과 태도까지 연습을 시키고 훈련하여 드디어2차 인터뷰 장으로 보내드렸습니다.놀랍게도 기적은 일어났고 모든 질문을 자연스럽게 다루며 저들은 합격을 하고 곧 이어서 영주권을 받고,절망과 비관으로 쓰러져 가던 자녀들은 너무나 기뻐 뛰며 어쩔 줄을 몰라 하며 건강을 완전히 회복하고 희망 찬 새 가정으로 우뚝 서 교회를 봉사하며 행복하게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가족은 물론 저에게 평생토록 목사님을 잊지 못하겠노라며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목회생활에 많은 보람을 느끼지만 저는 이런 특수 이민 사역을 하며 유일한 보람을 계속 누리며 일하고 있습니다.지난반 세기 이런 종류의 이민목회 스토리를 글로 쓰면 수 백 페이지는 될 것 같습니다.윤 목사 스타일의EM사역 입니다.저는 하나님이 독특히 저에게 베풀어 주신 특수 달란트에 감사를 드리며 이 달란트를 최대한 활용하여 더욱 많은 한인 고민 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새로운 길을 열어드리며 이민생활을Upgrade할 기회를 드리기 위해 영어병원을 개원하고 영어 고민 생들을 초청하는 바입니다.누구라도 어떤 목적이건 영어를 정복하고자 하시는 분은 알려주십시오.품위 있는 생활영어,이민 및 온갖 인터뷰,기독교인의 신앙과 성경 전도 영어,사역 자들의 선교와 신학영어,예배인도를 위한 사회 기도 및 설교 그리고 상담 및 모든 분야의 영어를 가장 효율적 방법으로 철저히 훈련 시켜드립니다.영어권 나라에 그저 오래 살다 보면 영어가 저절로 될 줄 알다가착각인 것을 깨닫는 모든 한인들에게 평생토록 기억 할 영어치료를 해드리며 감격하며 이민의 새Chapter를 열기를 원하는 모든 분을 저의 영어병원으로 초청합니다.정말 영어를 마스터여하고 이민의 꿈을 이루며 보람있는 삶을회복유일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영어권 나라를 살며靈力(영력)英力(영력) 아닙니까?  모든 코스는 무료입니다.   Tell Your Friends.

 

윤 수한      Melbourne,   0467659283    rev.shy@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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