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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입시] 준비 도와드립니다 — Princeton 재학생 경험 공유

tonya 0 43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미국 Princeton University에서 Mechanical and Aerospace Engineering을 전공하고 있는 Jane입니다. 현재는 교환학생으로 멜번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글을 올립니다. 저는 직접 미국 대학 입시를 준비하며 Common App, 에세이, 활동 정리, 학교 리스트 작성, 추천서 준비 등 전반적인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총 23개의 대학에 지원했고, Princeton, Cornell, NYU, Carnegie Mellon, Emory, University of Washington CS major with Presidential Scholarship, UNC 등 여러 상위권 대학에 합격했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입시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했기 때문에 많이 막막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어떤 정보가 정말 중요한지, 어떤 정보는 걸러 들어야 하는지, 또 불필요하게 비싼 입시 서비스나 학원의 말에 휘둘리지 않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직접 배웠습니다. 참고로 저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 준비했습니다.

제가 입시를 준비하며 직접 찾아보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정보들을 필요한 학생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또한 Princeton에서 다양한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미국 상위권 대학들이 공통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학생의 모습에 대해서도 많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마다 목표와 루트는 다르겠지만, 미국 대학들이 어떤 점을 중요하게 보는지 한국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 멜버른 대학교에서 study abroad를 하며 느낀 미국 대학 문화와 호주 대학 문화의 차이, 그리고 학생에게 어떤 환경이 더 잘 맞을지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드릴 수 있습니다. 지원 전 여러 대학에 대해 많이 리서치했기 때문에, 미국 대학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전반적인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국 대학 입시 과정 전반 설명

  • Common App 작성 방향

  • 에세이 주제 브레인스토밍 및 피드백

  • 활동/리더십 경험 정리

  • 전공 및 학교 리스트 관련 상담

  • 미국 대학 생활 및 유학 준비 조언

  • 미국 대학과 호주 대학 문화 차이에 대한 경험 공유

상담은 질문이 있으시면 Q&A 방식으로 진행해도 좋고, 입시 과정 전반에 대해 처음부터 설명드리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제가 아는 부분은 자신 있게 설명드리고, 모르는 부분은 확실하지 않은 상태로 답하기보다는 학교 admission office나 주변 친구들에게 확인해 최대한 정확하게 답변드리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하는 학생들의 간절함을 잘 알기 때문에, 현실적이면서도 진심 어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학생이 가진 경험을 어떻게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보여줄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드릴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알려주는 방식보다는, 학생의 강점과 이야기(성적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학생만의 "이야기" 입니다)를 찾고 입시에 맞게 정리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학생이 어느 정도 진로와 관심사를 고민하기 시작하는 시기부터 더 구체적인 상담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8학년 또는 9학년 이상의 학생/학부모님께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2026년 6월 중순까지 멜번에 있을 예정이라 그전까지는 in-person 상담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Zoom meeting으로도 가능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 주세요. 상담 방식과 비용은 필요한 도움의 범위에 따라 함께 조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메일: jeonghyun.park@princeton.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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