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식 영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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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0 21:20

한인은 미국식 영어에 익숙하다,,, 발음이 미국식에 익숙하다. 딱딱한 영국식 발음에는 익숙하지 않다. 특히 회화에 약하다. 문어체는 문법이 필수겠지만, 회화체도 문법이 적용되지만, 완전히 그렇지만은 않다. 현지인을 처음 만나면 일단 간단한 인사정도는 어째어째 되는데 그 다음이 문제다. 열심히 공부하기도 했고, 외운 문장도 좀 있는데도 잘 안된다. 호주식 인사는 뜻은 비슷한데 표현이 다르다.
G'day mate, how're you going / doing?, how's it going?, what're you upto? 등등이 많이 쓰는 표현이고,,,하우 아 유 라고 하기도한다. How are you 다음에 and you 라고 하기보다는 and yourself 라는 표현을 자주쓴다. 처음 만났을때는Nice meet you를 많이쓰지 "하우 두 유 두" 라는말은 쓰지 않는다. 마이 네임 이즈,,,라고 하지 않고 바로 I'm Ben / Tom / Alex 등등이다. 아시겟지만 이 이름들은 숏네임이다. Benjamin, Thomas, Alexander이다. 만나서 반가웠다 라고 할때는 It's good to meet you, or Happy to meet you. 헤어질때 하는말이지만 끝에는 "바이" 라고 하기도 하고 "Have a good one"이라는 표현을 많이 듣게 됩니다.여기서 One은 많은것을 내포하고 있다. 이 정도는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는데, 그 외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지지 않는 현지인들만의 슬랭이라고 하는게 맞는 표현일겁니다.독특하면서도 때로는 뜻을 알게되면 신기해요.
호주식 발음은 엄밀히 말하면 중간, 즉 완전히 영국식도 아니고 미국식도 아닙니다.영국인은, 미국식 영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발음을 안좋아해요. 반대로 미국인은 정통 영국식 발음을 존중합니다. 격조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발음은 영국, 미국, 호주등 나라마다 또 지역마다 발음이 다 달라요. 한인도 대표적으로 경상도 / 전라도 표현과 소리가 다르잖아요.
영어 시험으로 넘어가서, 호주에는 대표적인 영어 테스트 IELTS가 있어요.듣기, 앍기, 쓰기, 말하기순으로 테스트를 하는데, 각 영역이 뚜렷해요. 객관식도 있지만, 주관식 많아요. 보기없이 정답을 쓰야하는데 Spelling이 틀리면 0점 처리합니다. 주관식 문제에 익숙하기가 힘들어요. 다양하기도 하지만 문제 구조 / 유형이 단순하지 않아요. 그래서 이 IELTS를 시험 볼려면 문제위주로 공부하는게 좋아요. 이 IELTS점수 능력을 기준으로 학생비자, 졸업비자, 영주비자등등의 승인에 반영되요. 각영역 6.0이면 좋은 점수입니다. 각 영역이라는 뜻은 각각의 영역 마다마다 6.0이라는 뜻입니다. 학생비자는 Overoll이 적용하지만, 졸업비자나 영주비자는 따로따로 각 영역이 6.0이 되어야 하는데, 네 영역중에서 한영역이 5.5가 나오면 시험 다시 봐야합니다.
현지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입니다. 알아두면 편리해요.
Brekkie/brekky/breaky=Breakfast 아침밥
Googie/Hen fruit=An egg 계란
Snags=Sausages 소세지
Veggies=Vegetables 야채
Heaps=A lot, a large amount 많이
Telly=Television 텔레비젼
Vego=A vegetarian 채식주의자
Sunnie=Sunglasses 선글래스
Sweet as=Excellent, great, good 정말 좋다
Exxy=Expensive 비싼
Copper=A police officer 경찰관
Arvo=afternoon 오후
S'arvo=this afternoon 오늘 오후
Servo=gas station 주유소
Garbo=rubbish collector 쓰레기 수거인
Cabbie=taxi driver 택시 드라이버
Ambo=Ambulance 앰뷸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