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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지품 분실과 대처법

멜앤미 0 3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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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홀리데이 생활중에 소지품 분실 및 도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편이니 주의를 바라며 아래의 내용은 그 대처법입니다.


1. 여행자수표(Traveler Check)를 분실한 경우에는,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한후 분실증명서를 발급받습니다. 여권과 여행자수표 구입 영수증을 가지고 수표발행 은행의 지점에 가서 분실신고서를 작성하면, 여행자수표를 재발행 받을수 있답니다. 단, 여행자수표의 고유번호, 종류, 구입일, 은행점명, 서명을 알려줘야 한답니다.

***그런데 수표의 상 / 하단 모두에 사인한 경우, 전혀 사인을 하지 않은 경우, 수표의 번호를 모르는 경우, 분실시 즉시 신고하지 않은 경우에       는 재발급이 되지 않기때문에 주의해야 한답니다.


2. 항공권 분실에 대비해 항공권 번호가 찍혀있는 부분을 휴대폰으로 찍고 저장해두시고, 구입한 여행사의 연락처도 메모해 두시면, 차후 분실했을때 해당항공사의 현지 사무실에 신고하고, 항공권 번호를 알려주면 된답니다.


3. 수하물을 분실한 경우, 화물인수증(Claim Tag)을 해당 항공사 직원에게 제시하고, 분실신고서를 작성합니다. 공항에서 짐을 찾을 수 없게 되면, 항공사에서 책임을 지고 배상한답니다.


4. 현지에서 여행중에 물품을 분실한 경우, 가까운 현지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하고, 만약 해외여행자보험에 가입한 경우 경찰서로부터 도난신고서를 발급받은뒤, 귀국 후 해당 보험회사에 청구하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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