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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생활 상식 - 4

멜앤미 0 5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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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전밸트를 의무화 하셔야 합니다. 적발시에는 벌금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호주는 정말 벌금을 세게 때린답니다. 운전석, 조수석, 뒷자석등 안전벨트를 착용해야 해야 됩니다. 만약, 뒷자석에 앉은 사람이 벨트를 매지 않으면 같이 합석한 사람들까지도 벌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2. 운전중에는 휴대폰을 귀에대고 통화 할수 없습니다. 또한 한손으로 운전하면서 다른손으로 어떤 행위를 하셔도 안됩니다. 음식을 섭취한다거나 커피를 마신다가 적발되면 벌금 물어야 할 겁니다.


3. ATM은 될수있는한 본인의 은행을 사용해야 수수료가 안나가요. 다른은행 ATM 을 사용하면 수수료가 떼이는데 수수료가 훨씬 비싸답니다. 다른은행 ATM 에서 조회를 하기만 해도 수수료가 나가요. 


4. 계좌이체로 받아야 할돈이 있을시에는 미리 2-3일전에 입금해달라고 부탁하세요. 첫 거래일 경우에는, 비즈니스데이로 2~3일이 걸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5.맥주 한 잔 하고 싶을때 호주 사람들은 펍(pub)이란 곳에 가게 됩니다. 영국식 표현으로 술집, 선술집을 말하는데 편하게 술도 마시고 식사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물론 잘 아시겠지만 맥주 마실려면 Bar에 가서 직접 주문해야 합니다. 무조건 셀프 서비스죠.


6. 펍을 갈때는 신분증을 꼭 지참 하셔야 합니다. 아시안의 나이를 잘 가늠하지를 못해서, 보통 젊어보이고, 더 어려보여서 꼭 확인을   요구할때 신분증이 없으면 입장이 곤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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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500cc, 1000cc라고 하지않고, 작은 글라스컵은 Pot이라고 하고, 500cc정도가 되는걸 Pint(파인트)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큰 글라스 컵입니다. 때에 따라서 그보다 큰 저그(Jug),우리네식으로 피처,라는것으로 여러사람과 쉐어할때 주문하시면 되고요. 병백주는 그냥 

one Bottle, Two bottles 이런식으로 주문한답니다.


8. 술을 권하는 문화가 아니기 때문에, 펍에선 술을 많이 시킬 필요도 없고 많이 마실 필요도 없습니다. 맥주 한잔만 마셔도 되고, 아무도 눈치 주지 않습니다.  그냥 기분 그대로 편하고 자연스럽게 즐기면 된답니다.


9. 펍은 여러 사람이 오는곳이라서, 화장실 사용할때 볼일을 보고 난후 혹 뒷사람이 손 씻기위해 기다리고 있다면 조심해야 하는것이 있눈데요, 여기저기 물을 튀게 하는 것은 다음 사람에게 큰 실례라고 합니다. 호주 사람들은 세면대 안쪽만 물이 있는 곳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손을 씻고 난 후 세면대 주위와 아래 바닥에 물이 없어야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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