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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위기극복 전략 인정',,,,,,"호주 매체 '올해 화물 항공사로 선정'"

멜앤미 0 3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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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항공 업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서 대한항공이 여객·화물 운송 부문의 탁월한 노하우로 성공적으로 극복한 노력을 인정했다. '올해의 최고 화물 항공사', '북 아시아 베스트 항공사' 상을 호주 항공·여행 전문 매체 '에어라인레이팅'이 선정하는 '2023 에어라인 엑설런스 어워즈'에서 수상했다. 이 매체가 뽑는 '올해의 톱 20 항공사' 부문에서도 대한항공은 4위로 선정됐다. 세계 440여개 항공사의 안전과 서비스 등을 종합 평가하는 '에어라인 엑셀런스 어워즈'는 매년 우수한 항공사를 선정한다. 코로나19로 인한 해상 운송 적체 상황에서 여객기를 화물 전용 항공기로 개조, 화물을 수송하는 발상의 전환으로 세계 항공 업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위기 극복 사례를 보여줬기 때문에 대한항공은 '올해의 최고 화물 항공사' 상을 수상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여객 수요가 감소된 상황에서도 대한항공은 보잉 737-8, A321-neo와 같은 신형기를 적극 도입했다. 지난 6월부터는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기내 와이파이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점도 '에어라인 엑셀런스 어워즈'에서 높이 평가 됐다. "앞으로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항공사로 굳건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대한항공 관계자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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