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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미국 비행기 일등석 85% 할인은 '황당한 실수'였다"

멜앤미 0 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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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CBS 등 외신에 따르면, 콴타스 항공은 지난 22일 호주와 미국을 오가는 왕복 항공편 일등석 티켓을 300여 명의 고객에게 최대 85% 할인된 3390달러(약 450만원)에 판매했다는데,,,,,이에 호주 항공사 콴타스는 성명을 통해 '코딩 오류'로 인해 잘못된 가격으로 판매됐다며 추가비용 없이 비즈니스 좌석으로 바꿔주거나 전액 환급을 해주겠다는 의사를 밝혔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해당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시드니-뉴욕 노선 일등석 항공권의 가격은 1만3000달러(약 1730만원)~2만달러(약 2700만원) 가량인데, 3390달러면 남는게 없고, 퍼준다는 얘기다. 항공사 대변인은 "선의의 표시로, 추가 비용 없이 비즈니스석으로 재예약을 받고 있다"며 "피해 고객은 전액 환급도 선택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소비자들이 가만히 있겠나? 저번에 지난 5월 취소된 항공권을 판매한 혐의로 소비자위원회에 고발 당한것처럼,,,,,이번에도 고발 당할것 같은데!!!!!! 내라도 일단 일등석 세일 가격에 싼거니까 뻐팅기고 이용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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