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싫어서' 현실판,,,,,,,호주 '워홀' 비자 8배 급증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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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8 03:58

지난달 7일 재외동포청이 주최한 호주 브리즈번 지역 워킹홀리데이(워홀) 온라인 세미나에 52명의 청년이 참여했다는데, 위홀 경험자인 발표자가 말할 때마다 채팅창에는 박수, 엄지척, 하트 이모티콘이 올라왔단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너무 많은 질문이 쏟아져 1인당 최대 3개로 제한할 정도였고, 참가자들은 이력서 작성법, 일자리 구하기 난이도, 산업 분야별 업무 강도 등 궁금한 점을 꼼꼼하게 묻고 메모했다고. 극심한 취업난에 국내 청년들 사이에서 워홀에 대한 관심이 확산하고 있어서, 끝이 보이지 않는 취업 준비 기간 동안 마냥 공백기를 보내는 것보다 해외에서 경험을 쌓는 게 낫다고 판단하는 것이란다. 워홀은 만 18~35세 청년이 협정 체결 국가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관광·취업·어학연수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워홀에 대한 인식도 달라졌다는데, 과거엔 경험을 쌓거나 놀러간다는 개념이 강했지만 요즘은 장기 체류나 이민의 발판으로 삼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민을 꿈꾸지만 경력이 짧고, 자금이 부족한 젊은 층에게 워홀은 현실적인 대안인 셈인데, 호주는 최대 3년을 머물 수 있어 현지 정착이나 영주권 취득 준비에도 유리(???)하단다. '워홀 열풍'은 극심한 경쟁 사회에 내몰린 청년들의 처지가 드러난 단면이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워홀와서 영주권을 취득하는게 쉽지 않은데,,,잘못된 인식이다!!! 몇몇분이 됐다고 해서,,,,,될거 같다고 판단하시는거 같은데,,,전혀 아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