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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대륙,,,"심각한 기상악화",,,"1.5°C 상승"

멜앤미 0 5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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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최신 기후보고서에 따르면, 심각한 기상악화를 겪는 호주의 평균기온은 올해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와 해수면 상승 그리고 폭염 등 약 1.5도나, 100년전에 비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갑자기 쏟아지는 국지성 소나기 횟수가 계속 증가될 정도로 집중호우의 변화양상이 심각하다. 호주 기상청은 "시간당 최대 강우량은 지난 수 십년간 약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지역해수면은 매년 2~3㎜ 상승했을 정도로 해수면 상승은 심각한 지경이다. 무려 7~8㎜까지 상승한 카펜타리아만과 시드니 주변 해역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으면서 영향을 받았다. 2022년 초에 처음으로, 남극 주변의 해빙이 계속 녹아내리면서,  200만㎢ 미만으로 줄어든 것이 관측되기도 했다.


호주 기상청과 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에 의하면 폭염일수가 매년 거듭될수록 증가했다. 무려 33일이나 평균 최고기온인 39도를 넘는 폭염이 2019년 당해에 기록됐다. '기후위기'에 직면한 호주의 평균기온 상승은 온실가스를 증가시키는 화석연료 사용이 이러한 변화의 주 원인으로 지목된다. 


인간이 야기한 기후변화로 예상되는 것 - 집중호우, 해수면 상승과 폭염에 따른 가뭄등의 기후재앙이 지구온난화로 인해  갈수록 더 심각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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