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저어 태평양 망망대해 가로지르던 호주 청년의 꿈은?,,,,,,,,"전복,,,표류"
멜앤미
0
3773
2023.10.25 01:31
![]()
톰 로빈슨(Tom Robinson)은 14살부터 꿈꿔온 '노를 저어 태평양을 가로지른다'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그의 배를 직접 만들었고, 태평양 횡단에 도전했다. 작년 7월 페루에서 출발해서 올해 12월 오스트레일리아 케언스로 도착하는 여정을 계획했는데,,,,,페루에서 출발 할려면, 페루에 가서 배를 만들었다는 얘기인가? 로빈슨은 바누아투와 호주 사이의 마지막 구간이 '성패를 좌우하는 다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보트를 타고 횡단하기 전에 말했다는 것인지는 알수 없다. 실제로 이 지점에서 로빈슨이 타고 있던 배가 전복됐는데, 배가 전복된 이후로 표류를 하게 돼었다고 한다. 유람선 퍼시픽 익스플로러(Pacific Explorer)가 알몸으로 배 위에 있던 로빈슨을 발견했고, 그 위치는 남서 태평양에 있는 나라인 바누아투 해안에서 160km(100마일) 떨어진 곳이었다고 한다. 마침 그 부근에서 배가 전복돼어 표류를 하다가 구조되는, 그 위치에서 사고가 났으니까, 성패를 좌우 했던곳이라는 말인것 같다. 유람선은 로빈슨의 구조를 돕기 위해 200km를 우회했다는데 200km면 엄청 먼 거리인데, 구조를 위해 그렇게 먼거리를 우회했다는게 믿기지는 않지만,,,,로빈슨은 "전문적인 선원들이 안전하게 구조를 도와줬다"며 배의 승무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화상과 탈수 치료를 받았지만, 그 외에는 건강에 이상이 없다고 한다. 어쨌든 대단하다! 태평양 망망대해를 보트 하나에 의지해 횡단할 생각을 하다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