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수영 핵심 멤버',,,,,,,,,,"도하 세계선수권 불참"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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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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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안 티트머스와 함께 시상대에 오른 몰리 오캘러헌
로한 테일러 호주 경영대표팀 감독은 "몇몇 선수가 도하 세계선수권 불참 의사를 밝혔는데, 파리 올림픽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도하 대회 경영 종목 출전자는 20명 미만일 것"이라고 로이터, AFP통신이 밝혔다. 올해 7월 열린 후쿠오카 세계선수권에서 호주는 경영과 오픈워터스위밍에 38명을 내보내, 경영 종목에서 금메달 13개를 수확해, 미국(금 7개)을 제치고, 금메달 순위 1위에 올랐지만, 메달 수는 25개(금 13, 은 7, 동 5개)로 미국(38개·금 7, 은 20, 동 11개) 다음이다. 또한 후쿠오카 세계선수권 경영 종목에서 탄생한 세계 신기록 9개 중 5개를 호주가 만들어내기도 했다. 아무래도 몇몇 핵심선수가 불참하는 내년 2월 11∼18일에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4 세계선수권에서는 지난 대회와 같은 성과를 내기 어려워 보인다. 파리 올림픽에 전념하려는 몇몇 핵심 선수들의 출전을 강요할 수는 없다"며 "도하 세계선수권을 파리 올림픽 준비 과정으로 보는 선수들을 선발할 것"이라고 전했다.호주는 2023년 후쿠오카 대회에서 단체전인 계영 전 종목 메달 획득에 성공하며, 파리 올림픽 계영 출전권을 모두 확보했다.그래서 내년 4월 올림픽 대표 선발전, 7∼8월 파리 올림픽을 치러야 하는 호주 수영 스타들이 굳이 도하 세계선수권에 출전할 필요가 없는 환경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