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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호주오픈 불참에 조코비치는 부상",,,,,,,,,'젊은피' 알카라스, 루네에 눈길이!

멜앤미 0 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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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 위의 사진) / 세계 8위 홀게르 루네(덴마크)

 

라파엘 나달(37·스페인)이 다리를 다쳐 테니스 시즌 첫 메이저대회 호주오픈에 불참하는데다, 세계랭킹 1위이자 지난해 호주오픈 우승자인 노바크 조코비치(36·세르비아)는 손목을 다쳐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 나달은 7일 SNS를 통해 "정밀 진단에서 (다리) 근육이 미세하게 손상됐고, 예전에 다쳤던 부위는 아니다"라고 밝혔지만 참가 하지 않으며, 조코비치는 퍼스에서 열린 유나이티드컵 경기 도중 손목 부상으로 2차례 메디컬타임을 요청했고 패했는데, "호주오픈까지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은 충분하다"고 밝혔지만 100% 완벽한 컨디션은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연스럽게 세계 2위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 8위 홀게르 루네(덴마크) 등 20대 '젊은피'에게 눈길이 쏠린다. 알카라스는 현재 호주오픈을 위해 휴식과 훈련을 병행하며 US오픈, 윔블던에 이어 3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하는데,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다. 반면 루네는 2022년 11월 덴마크 선수로는 처음으로 세계랭킹 톱10에 진입했고, 그리고 지난해 부상 탓에 부진했지만, 7일 끝난 브리즈번 인터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메이저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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