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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30세 이상 백신 4차 접종 권장

멜앤미 0 5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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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보건당국은 백신 4차 접종을 코비드-19 오미크론 변이 사태가 진정이되지 않아 대상 계층을 30세 이상으로 확대하여야 한다는 호주의약품관리청(TGA)와 호주면역기술자문그룹(ATAGI)의 추천에 따라 이 같은 결정을 하였다. 연방보건부는 이에 따라 코비드-19 백신 4차 접종 대상자는 오는 7월 11일부터 740만 여명으로 늘어나게 된다.

 

"30세~ 49살 연령층의 경우 개별적 판단에 따라 접종하도록 정부에 제안했으며, 그럼에도 우선적으로 50세 이상에 대한 4차 접종을 권장하며, 4차 접종이 30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에게는 필요는 없는"것으로 전했다. 그러나, 마크 버틀러 연방보건장관은 65세 이하의 연령층도코비드-19 백신 4차 접종을 여러 의학적 분석과 자료 등에 의하여 맞을 필요성이 있다고 밝혔다. 


현재 호주에서는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을 65세 이상의 노년층과 기저 질환자 포함 감염 취약계층에 대해서만 실시하고 있지만, 정부는국내의 의료 및 면역 전문가들의 권고에 따라 백신 4차 접종을 즉각 조치를 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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