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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 호주산 소고기가, 호주 대형 할인매장 가격보다 10%이상 저렴해 논란"

멜앤미 0 3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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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일본 시장에 밝은 한 육우 사육농가가 일본 여행 중 일반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호주산 소고기가 호주내 최대 대형 할인점에서 파는 고기보다 싼 가격에 판매된다고 밝혔는데,,,,,뉴사우스 웨일즈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이 축주는 일본내 일반 할인점에서 판매되는 소고기 포장육이 kg당 18.35달러(1만6천9백원) 정도로 호주내 최대 대형 할인매장인 콜즈(Coles)나 울워스(Woolworths) 보다 2달러내지 4달러가 싼 것을 발견한 것이다. 호주에서부터 운송비와 각종 보관료, 수입관세 25%를 감안하면 있을 수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한 축주는 이러한 가격을 공론화하여 호주내 대형 할인점들이 과도한 유통 마진을 챙기고 있는 반면 일본내 소매점들은 합리적인 영업을 한다고 주장하여 이에 대한 사실 여부가 이슈가 되었다. 이 같은 주장이 확산되자 호주 축우위원회는 호주내 대형 매장들이 책임이 있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는데,,,,,육류 수출업계 관계자들은 수출용은 국가 수요에 따라 소분 방식에 차이가 있고, 특히 일본은 낮은 환율이 영향을 크게 주고 있고, 단순한 중량 기준 가격 비교는 의미가 없다는 입장이다. 그렇지만 전문가들의 의견은 다른데, 미국 방식처럼 육류 공급의 투명 절차는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원래 수출용은 다 그래요,,,,,품질도 뛰어나면서 가격도 싸고,,,,,머 그래야 수출이 잘된다면서,,,,,국내 소비자만 '봉'이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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