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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마약 이용률은 어느 정도 일까?,,,,,,의외의 결과가???

멜앤미 0 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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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범죄정보위원회의 보고서에 따르면 각주의 주도(대도시)에서는 코카인, MDMA(엑스터시), MDA(합성 자극제), 헤로인, 케타민 소비가 엄청나다는 결과가 나왔고, 지방 소도시에서는 필로폰, 대마초, 합성 오피오이드인 옥시코돈과 펜타닐의 소비량이 많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마약성 진통제인 오피오이드는 의사의 처방을 통한 투약률이 증가하면서 중독자가 급증했지만, 호주정부는 아무런 대책이 없어 심각한 문제로 지적받고 있다. 제약 회사들이 의사들에게 진통제를 마케팅하는데에 엄청난 돈을 쓴 결과로 중독과 사망이 급증하고 있는데, 지난 6년동안 약 8천5백여명이 오피오이드 관련으로 사망했다고 한다. 의사들의 처방을 통한 이 마약성 진통제는 한국에서도 상당히 사용되고 있고, 특히 몇몇 유명인들이 마약 사건에 연루되어 있죠!!! 그렇다면 다른나라들과 비교해봤을때 호주는 어느정도의 마약 소비를 하고 있을까? 범죄정보위원회는 30여개 국가의 표준화된 동일한 테스트를 사용한 결과는,,,,,MDMA나 코카인 소비률은 타국가들과의 비교에서 그리 높지 않았는데, 중간이거나 그에 못미치는 순위를 기록했다. 그렇지만 필로폰 사용량은 전셰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미국 다음으로 높은 순위(양적인 면에서는 미국이 압도적으로 많겠지만)를 기록했고, 대마초 사용량은 네덜란드와 스페인에 이은 순위를 기록했다. 결국 호주도 마약 사용률이 은근히 높은 나라다!!! 특히 필로폰과 대마초의 사용량은 엄청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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