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 돼지를 성폭행? 및 동물학대에 호주 의회 발칵"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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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6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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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공영 ABC방송에 따르면, 카락카락 지역에 거주하는 남성 브래들리 오라일리(30)는 지난달 빅토리아주의 축산업체 미들랜드 베이컨 양돈장에서 돼지를 성적 학대(수간)한 혐의로 체포됐다. 오라일리의 범행은 동물권단체 FTP(Farm Transparency Project)가 지난달 이 양돈장에서 행해지는 동물학대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카메라를 설치했다가 이러한 범행이 드러나게 돼면서 경찰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이 양돈장 카메라에 포착된것은 성적 학대뿐 아니라 노동자들이 새끼 돼지를 안락사 시킨다며 폭력을 휘두르고, 물림 사고나 부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이빨을 자르는 장면도 포착됐는데, 단체는 이러한 관행은 현행법상 불법은 아니지만 명백한 학대라고 주장했다. FTP가 촬영한 영상은 빅토리아주 의회에서도 재생됐지만 일부 의원들은 불쾌감을 드러내며 영상 시작 전 자리를 떴던 것으로 알려졌다. 아니 양돈장 돼지를 갖고 수간을,,,,,미친놈 이구만,,,,,그러고, 새끼돼지는 또 왜 안락사 시키는겨??? 또 안락사 시킬거면, 주사 한방이면(돈이 많이드남?)되는데,,,,새끼돼지를 뚜까 팬다 말이여!!!! 이 호주놈들 은근히 이중적이네, 누구더러 개 먹는다고 난리난리를 다 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