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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내부망까지",,,,,해킹에 호주 "몸쌀"

멜앤미 0 6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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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호주 국방부 내부망이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았다. "직접적인 국방부 내부 시스템이 공격을 받은것은 아니며, 랜섬웨어의 공격을 받은것은 내부 소통망(ForceNet)으로 국방부 직원들과 군 관계자등이 사용한다"고 ABC방송이 보도했다. 또한 "시스템을 열지못하게 하거나 데이터를 암호화해 컴퓨터를 작동불능으로 만드는 랜섬웨어는 악성 프로그램으로서 이번 해킹으로 직접적인 국방부 내부 시스템의 데이터가 손상되지는 않았지만 일부 국방부 직원이나 군인들의 개인정보 유출의 가능성을 배제할수 없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개개인들에게 조심하라는 메시지를 통보했으며 포스넷 데이터와 개인계정을 분석하고 있으며, 덧붙여 현재 군 내부시스템을 어떻게 해킹의 공격으로부터 보안을 효과적으로 강화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러한 국방부의 해결 방안에도 불구하고, 해킹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뿐만 아니라 내부 시스템 데이터까지 유출되는 일련의 이어지는 사건들(이통사 옵터스, 쇼핑몰 마이딜, 메디뱅크 해킹 사건들)을 단시간에 효과적으로 막을 방법은 없어 보인다. 그동안의 안일한, 고착된 비효율적인 내부 시스템 데이터 및 개인정보의 관리는 해킹의 공격을 쉽게하고, 이로 인해 더 큰 사고로 이어지는 우려가 증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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