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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클럽서 男 속옷 안에 손 넣었다 강간범 몰려,,,,,,,“1년 6개월을 허비했고, 1.3억원 썼다”

멜앤미 0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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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찰스 마사(47)가 1년 6개월여 시간 동안 큰 고통을 겪게 된 일은 2024년 6월 시드니의 성소수자(LGBTQ+) 나이트클럽 ‘유니버설 시드니’를 방문하면서 시작됐단다. 이 클럽은 시드니 전통의 게이 커뮤니티 지역인 옥스퍼드 스트리트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매일 드래그퀸 쇼가 열리는데, 동성애자와 트랜스젠더 등뿐 아니라 이성 커플이나 이성애자 손님도 방문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고. 마사는 이 클럽 흡연실에서 남성 A씨의 속옷 안에 손을 넣어 몇 초간 만진 뒤 자신의 손가락 냄새를 맡았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그는 재판 과정에서 A씨의 바지 속에 손을 넣어 엉덩이를 만진 것은 사실이라고 인정하면서도 그 행위는 합의에 의한 것이었다고 주장했단다. 마사 측 변호인은 최종 변론에서 사건 당일 새벽 해당 클럽 폐쇄회로(CC)TV 영상을 증거로 제시했는데, 영상에는 A씨가 마사에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심지어 성폭행이라고 주장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에도 마사에게 키스하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고. 검찰은 마사가 동의 없이 A씨의 신체를 만졌다고 주장했지만, 배심원단은 전원 만장일치로 마사의 행위를 무죄로 보고 검찰의 주장을 기각했단다. A씨는 화를 내거나 어색해하거나 고통스러워 하는 기색이 조금도 없었는데, 검찰은 왜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한건지, A씨도 왜 그렇게 고소를 한건지,,,,,아니면 강간 혐의 적용과 관련된 행위가 마사와 A씨 사이에 실제로 있었는지, 아니면 A씨의 일방적인 주장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는데,,,,,이게 알려져야지!!! 왜 이런 사건이 일어났고, 마사가 왜? 허위 주장 때문에 1년 반이라는 시간과 13만 호주달러를 허비했는지, 억울해 하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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