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코로나 변종 확산 우려',,,,,,"검게 변하는 혀·얼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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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5 06:19

각종 이상 증세를 호소하는 사례가 코로나19 확진 후에,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는 중국에서 혀가 검게 변하고 눈이 심하게 붓는 등 신종 돌연변이 출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증상을 겪는 네티즌들이 소셜미디어에서 이상 증세에 대해 사진 및 영상을 올리며 논란이 일고있다.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혀와 치아가 대부분이 검게 변한 영상의 남성은 "마치 큰 수술을 한 것처럼 온몸이 아프고 한기를 느낀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네티즌들은 신종 돌연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진 전후 모습을 담은 안후이성의 한 여성의 영상은 "고열, 목쉼, 구토, 설사 증상을,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보였고 살이 급격하게 확진 4일째부터 빠졌으며 얼굴이 시커멓게 변하면서 입술과 얼굴 피부가 벗겨지고 있다"고 사람들도 본인을 못 알아본다고 말했다.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 이런 증상들이 잇따라 발견되자 중국에서 오미크론이 전파되는 과정에서 변종이 새로이 출현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코로나로 인해 이 같은 증상들이 발생했다는 명확한 인과관계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현지언론 자유시보는 밝혔다. 누적 코로나 확진자 수는 지난 1일부터 20일 까지 2억4800만명에 달하는것으로 중국 인구의 약 18%에 해당하는 수치라고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회의 문건에 씌여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