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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머 인기 어떻길래?,,,,,,,아이돌·배우도 인터넷방송行"

멜앤미 0 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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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AOA 출신 권민아 측은 최근 팬카페에 공지글을 올렸는데, 권민아가 BJ로 전향한다며, 그들은 "권민아가 올해 유튜브와 인터넷 방송으로 여러분을 만날 예정이다"라며 그녀의 스트리머 데뷔에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지금까지 연예인들이 온라인 상에서 자신을 홍보하는 일반적인 방식은 유튜브나 틱톡에 계정을 만들고 자체 콘텐츠를 만드는 것으로, 아프리카TV나 치지직 같은 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활동하는건 라이브방송 형태인데다 투입되는 시간도 훨씬 많기 때문에 스타들의 진출이 아주 활발하진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는 권민아 뿐만 아니라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30), 배우 강은비(38), 하하(45·하동훈), 그룹 엠블랙 출신인 지오(36·정병희) 등이 인터넷 방송에 진출했다. 아프리카TV나 치지직에서 라이브방송 형태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보통 '스트리머'라고 하는데, 스트리머는 팬들과 더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고 광고 외에도 후원금 등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인기 스트리머의 경우에는 후원금으로만 한 달에 수억원대의 수익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불러줘서 집에서 놀면 뭐하니? 자기가 직접 할수도 있지!!! 돈도 더 많이 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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