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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쫓겨날 정도로 잘못?",,,,,,,,명절에 '가짜 깁스' 들킨 며느리

멜앤미 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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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을 다소 일찍 여읜 후 남편과 결혼한 A씨는 시가에서 온갖 집안일을 도맡았다는데, A씨에 따르면 시모는 "너는 명절에 갈 친정도 없으니 와서 일만 해라"라고 말했으며 A씨는 명절 음식 준비뿐만 아니라 시가의 냉장고 청소, 밀린 빨래, 화장실 청소까지 했다. A씨는 도련님의 결혼으로 동서가 생겼지만, 상황은 나아지지 않았고, 오히려 시모는 A씨를 노골적으로 차별하기 시작했다는데, A씨가 명절 선물로 현금을 주면 "성의가 없다"고 했고, 한우 세트를 선물하면 "내 아들 돈으로 사치를 부린다"며 트집을 잡았다. 이후 A씨는 고심하다 수제 한과를 만들기로 결심했으나 시모는 이번에도 "나 혈당 관리하는 것 모르냐"며 홍삼 세트를 가져온 동서를 칭찬했다. 알고 보니 A씨가 만든 한과는 명절이 지난 후 당숙모에게 전달됐는데, 시모는 자신이 만든 척하며 선물을 보낸 것으로 밝혀졌다. 또다시 찾아온 명절 때도 A씨는 혼자 집안일을 했고, 동서가 "허리를 다쳤다"며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해서인데, 결국 A씨는 동서 몫까지 2배로 일해야 했고, 근육통과 습진 등 명절 증후군에 시달렸다며,,,,,지난 명절 가짜 팔 깁스를 착용한 채 시가를 찾는 등 꾀병을 부렸다가, 가려움을 느껴 화장실로 들어가 깁스를 풀었지만, 이를 발견한 시모는 "내 집에서 나가라"며 "다신 오지 말라"고 소리쳤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을 "며느리는 시어머니와 인연을 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시어머니 정말 못 됐다", "남편은 뭐 하고 있는 거냐", "며느리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고 시가에 발을 끊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는데,,,,,동서랑 비슷하게 '허리를 다쳤다' 그래야죠,,,,,먹혔을래나? 아무튼 때로는 시모한테 '약'아야 할거 같아요!!! 이 시모한테는 약하게 보이면 안될거 같아요,,,,,한번 정도는 세게 '들이 받아야 할거 같아요'!!!!!! 남편새끼는 절대 안도와 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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