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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은 불똥, 곽튜브 이어 빠니보틀 전염',,,,,,,"나락 내가 보냈냐" 욕설 DM 일파만파

멜앤미 0 2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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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는 1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나의 첫 이태리에서 보낸 로맨틱 일주일-이탈리아(1)'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는데, 이나은과 이탈리아 로마 여행을 즐긴 그는 식사 중 조심스럽게 이나은의 학폭 의혹을 언급했다. 이나은은 2020년 에이프릴의 전 멤버 이현주의 왕따 의혹을 비롯해 2022년 학폭 폭로까지 당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는데, 초등학교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를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해 혐의를 인정 받았지만 여전히 그녀를 보는 여론은 싸늘하다. 그런데 곽튜브는 실제 학교폭력 피해자임을 공공연히 밝히며 응원 받았던 까닭에, 가해자 의혹을 받아온 이나은의 입장을 두둔하는 분위기을 언짢아 하는 팬들도 많아졌다. 곽튜브는 논란이 일자 결국 해당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고 "제 개인적인 감정이 모두의 입장이 되지 않도록 깊이 생각하겠다"고 공식 사과했다. 이런와중에 이번엔 곽튜브의 절친인 빠니보틀에게도 불똥이 튀었다는데, 한 네티즌은 빠니보틀이 인스타그램에 게시물을 올리자 "형 곽튜브 나락간 거 보고도 이런 스토리 올리네.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주변 사람 나락가든말든 상관없다는 거지? 형도 나락 좀 가자"는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고,,,,,,빠니보틀은 "나락 내가 보냈냐, 이 X신 XX야"라며 거친 욕설로 대응했다는데,,,,,해당 메시지를 보낸 이가 인증 캡처샷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며 빠니보틀의 태도를 두고 네티즌들 사이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이나은 발 불똥이 곽튜브에 이어 빠니보틀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말았다. 시청자들이 평소에 곽튜브를 못마땅해한거 같은데,,,,,머 하나만 딱 걸려봐라 하는 느낌인지,,,,,매장시킬 분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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