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미용실 의자에 앉아서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털 미용하는 중인 솜뭉치"

멜앤미 0 3212

53.jpg

 

53-1.jpg

 

SNS상에서는 자신이 사람이라도 되는 줄 아는지 미용실 의자에 앉아서는 진지한 표정으로 털 미용에 집중하는 강아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 왔는데, 강아지는 빨간색 가운을 두른 채로 미용실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눈길을 사로잡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 강아지의 표정이었다고 한다. 미용사가 열심히 머리 털들을 가위질하며 손질해주고 있는 동안 강아지는 이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은 것 마냥 진지하면서도 시무룩한 표정을 지어 보인 것이다. 특히 강아지는 짖지도 않고 조용히 앉아서 미용이 끝나기만을 기다렸다고 하는데, 자신이 처한 상황이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미용을 받고 있는 것인 만큼 인내를 가지고 꾹 참는 듯한 강아지의 모습이었다고. 아쉽게도 미용 후 강아지 모습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강아지도 내심 미용 후 모습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을까?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운 반전 손님이네", "너가 도대체 왜 거기서 나와", "털 미용 받는 강아지 너무 귀엽잖아", "이 상황 웃겼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