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이렇게 빈 경기장은 처음"이라는 이강인,,,,,,,"좋은 부분도 많이 봐주시면 좋겠어요"

멜앤미 0 942

173.jpg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조별리그 B조 10차전 최종전에서 쿠웨이트를 4-0으로 격파했다. 한국은 일찌감치 지난 6일 이라크 원정에서 2-0으로 승리하면서, 본선 진출을 확정했지만, 그래도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는 대기록이라고, 또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고 월드컵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는데,,,,,한국은 안방에서 열린 최종전을 대승으로 장식하며 유종의 미까지 거뒀지만,,,,,안방에서 이라크전에 한 두경기 결과가 너무 아쉬웠었고, 그놈의 잔디가 최악이라고 변명이나 해댔지만,,,,,이날의 수훈 선수는 이강인으로 선정됐다는데, 그는 각도가 없는 상황에서 강력한 슈팅으로 추가골을 욱여넣었을 뿐만 아니라 경기 내내 날카로운 킥과 몸놀림, 우아한 턴 동작을 자랑하며 공격을 이끌었단다. 다만 경기 후 이강인은 승리를 즐기기보다는 하고 싶었던 말을 털어놨다는데 "마지막으로 이런 얘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라고 운을 뗀 뒤 "(홍명보) 감독님과 협회를 많이 공격, 비판하시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쩔 수 없이 우리도 협회 소속이고, 감독님은 우리의 보스다. 너무 비판하면 선수들에게도 타격이 있다. 긍정적인 부분을 많이 봐주시면 좋겠다. 그래야 월드컵에 가서도 더 잘할 수 있다. 최대한 많이 도와주시고, 관심 가져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좋겠다"라고 부탁했단다. 평소보다 비어있는 관중석을 보고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는데, 이날 입장 관중은 41911명으로 6만 석이 넘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을 채우기엔 부족했다. 이강인은 "제가 대표팀에 뽑힌 이후 가장 경기장이 많이 비어 보였던 경기 같다. 분위기가 이렇게 계속 나빠지면 대한민국 축구가 점점 더 많은 분들의 관심을 잃게 된다. 그러면 선수들에게도 안 좋고, 국민분들께 드릴 수 있는 기쁨도 줄어들게 된다"라고 우려했다는데,,,,,그게 그렇쟎니? 이미 월드텁 직행 티켓을 땃는데,,,,,마지막 경기인데다 쿠웨이트라는 약체와의 경기여서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전부 다 지금 야구장에 있어요!!!!!!!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