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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라인' 비서관 면직,,,,,,,대통령실, '어공' 80명 정리 본격화

멜앤미 0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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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이 출근도 안 하고 사직도 하지 않는 지난 정부 대통령실의 별정직 공무원들, 이른바 '어공'들에 대한 정리 작업에 착수했다는데, '어공' 80명가량이 출근도 하지 않으면서 사직서를 내지 않아, 별정직 공무원을 새로 채용할 자리가 없다는 것이다. 대통령실은 결국 지난 13일 별정직 공무원 7명에 대한 의원 면직을 재가했고, 여기에는 대선 후보 시절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의 메시지를 총괄했던 김동조 국정기획비서관도 포함됐단다. 코바나컨텐츠 주최 행사에서 도슨트로 활동한 이력도 있는, 이른바 '김건희 라인'으로 꼽히는 인물로, 첫 번째 정리 대상에는 이른바 '김건희 라인'으로 분류됐지만, 아직 사퇴하지 않은 비서관도 포함됐다고 한다. 지난 10월 한동훈 당시 국민의힘 대표도 윤 전 대통령에게 '대통령실 인적 쇄신'을 건의하며 쇄신 대상으로 김건희 라인을 지목하기도 했단다. 또 이번 면직 대상에 포함된 주관성·정호윤 시민사회비서관은 지난해 12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 때 한남동 관저를 지켰던 것으로 전해진단다. 대통령실은 이번 면직을 시작으로 지난 정부 '어공'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라는데,,,,,순차적은 무슨,,,,,한꺼번에 싹 다 쳐내야한다,,,,,심보가 글러 먹었쟎여!! 출근도 안하고, 일도 안하면서, 급여는 꼬박꼬박 타겠다는 심보가 아주 얍삽한 인간들이 쟎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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