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의정갈등 구원투수' 차기 장관 관심 집중에,,,,,,,"보건·복지 아우를 수 있는 총괄적 시각 필요"

멜앤미 0 833

72.jpg

 

차기 복지부 장관은 의정갈등 해소에 초점이 맞춰진 인물이 올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라는데, 김성주 한국중증질환연합회장은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환자들은 너무 힘들게 여기까지 왔다. 많은 분들이 복지부 장관에 관심을 갖는 건 결국 의정갈등 해소에 무게를 둔다는 것 아니겠나"라며 "의정갈등을 빨리 봉합할 수 있는 분이 오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에서는 보건과 복지를 모두 다뤄야 하는 부처인 만큼 한 쪽에 치우친 인사는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정형준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장은 "한국에서는 보건보다는 복지의 영향이 더 크고 예산을 봐도 복지 분야가 10배는 넘는다"며 "보건도 알아야 하지만 연금이나 수당도 잘 아는, 조율이 되는 사람이 와야 한다"고 말했다. 남은경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 사회국장도 "보건과 복지를 다 아우를 수 있는 분이 오셔야 한다"며 "지금 얘기가 나오는 분들은 대부분 의료인들인데 한계가 명확하다. 총괄적 시각을 갖추고 정책을 운영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보건복지부 장관이 갖춰야 할 자질과 덕목으로는 소통과 조율이 꼽힌다는데, 김석희 대한한의사협회 기획이사는 "직역간 비방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이를 완화하고 중재할 수 있는 분이면 좋을 것"이라고 말했고,,,,,김동범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사무총장은 "보건복지 분야에는 여러 욕구들이 많은데, 약자 계층에 귀를 기울이고 예산 배정에서도 그런 부분을 대변할 수 있는 분이 오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는데,,,,,이런 조건들을 다 갖춘 사람이 한분 있기는 한데, 한때 보건복지부 장관이었고, 전설에 가까운 업적을 남기신 그분이,,,,,정치는 다시 하지 않는다면서, 진보언론인을 자처하시는 그분,,,,,이라면 모두를 만족 시킬수 있는데!!!!!!!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