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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못한 죄' 두산 3년만·키움 12년만에 올스타 전멸 → 그런데 KT는 왜,,,,,,2년 연속 굴욕

멜앤미 0 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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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3일 '2025 KBO 올스타전 베트스12'를 발표했다는데, 한화 마무리투수 김서현이 팬투표 1위에 등극한 반면 두산, 키움, KT는 한 명도 올스타를 배출하지 못했단다. 두산은 2022년 이후 3년 만에, 키움은 2013년 이후 무려 12년 만에 굴욕을 맛봤다는데, 올 시즌 두 팀은 나란히 9위와 10위로 추락해 인기몰이에 실패했다고. KT는 가을야구에 꾸준히 진출하는 강팀으로 올라섰지만, 리그를 대표할 만한 특급 스타플레이어가 부족하다는 점이 아쉽다고 한다. 두산은 12개 포지션 중 무려 7개 포지션에서 최저득표를 나타냈다는데, 그나마 양의지가 선수단 투표에서 155표를 획득해 1위에 올랐지만, 팬투표에서 삼성 강민호의 약 160만표에 밀렸단다. 키움은 8개 부문에서 꼴찌였다는데, 키움은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라 불릴 만큼 전통적으로 슈퍼스타 한 명씩은 보유하고 있었는데 김혜성이 떠나면서 명맥이 끊겼다. 강정호 박병호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 등이 올스타전 단골손님이었으나, 2013년 이후 처음으로 초대장을 받지 못했단다. KT는 드림올스타에서 상대적으로 티켓파워가 약했다는데, 올 시즌 돌풍의 롯데와 최다관객 삼성의 틈바구니 속에서 존재감이 미미했다고. 특히 국가대표 마무리 박영현과 강력한 신인왕 후보 안현민은 선수단 투표에서는 압도적인 1위였는데, 팬투표에서 김원중과 전준우에게 밀려 아쉬웠단다. 그러고보니 KT가 메이저리그 사관학교라고 불리는 이유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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