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관 공무원들, 필로폰 밀수",,,,,,,,의혹 실체 드러나나??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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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6 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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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실이 경찰의 세관 직원 마약 밀수 연루 의혹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밝히기 위해 출범한 합동수사팀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는데, 검찰을 중심으로 경찰, 국세청, 금융정보분석원으로 함께 꾸려진 수사팀은 23일 인천세관과 밀수 연루 혐의를 받고 있는 세관 공무원의 주거지 등 10여 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였다고 한다. 지난 10일, 20여 명 규모로 합동수사팀이 출범한 지 불과 13일 만에 강제수사에 돌입한 것으로, 피의자들의 휴대전화와 PC 등을 확보하고, 밀수 당시 CCTV 자료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인천세관으로부터 CCTV 서버도 압수해 분석하고 있단다. 또, 밀수를 눈감아주는 대가로 금전 거래가 있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금융정보분석원을 통해 피의자와 그 가족의 계좌 흐름도 추적하고 있다고 한다. 앞서 재작년 1월쯤 말레이시아 국적 피의자들이 인천공항을 통해 대량의 필로폰을 밀수한 사건과 관련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인천 세관 공무원들이 밀수 범죄에 연루됐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진행했었다. 당시 수사를 담당한 백해룡 전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은 이 과정에서 외압이 있었다며, 의혹을 제기했는데, 백 전 과장은 언론브리핑을 서장이 막고, 압수수색 영장을 서울남부지검에서 여러 차례 반려해 증거 인멸을 도왔다고 주장했었다. 이번 압수수색 대상에는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조병노 당시 서울경찰청 생활안전부장 관련 자료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단다. 수사 외압 의혹 사건은 김건희 특검 수사 대상이기도 한데,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등장한 합동수사팀이 사건의 실체를 밝혀낼지 주목되는데,,,,,그 마약들 혹 김모씨나, 친인척들이 연관된거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