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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만 원 갤럭시 S25가 공짜",,,,,,,보조금 경쟁 불붙었다

멜앤미 0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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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해킹 사고 이후 곳곳에서 유심 대란이 벌어지자, 정부는 유심 부족 사태가 해소될 때까지 신규 가입 영업을 중단하라는 행정조치를 내렸었다. 하지만 유심 교체 고객이 934만 명에 달하는 등 상황이 안정되면서 오늘부터 신규 영업을 허용했고, 두 달 만에 신규 가입이 가능해졌지만, 아직은 유심 교체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이 더 많다. 두 달 새 SK텔레콤 고객 약 50만 명이 다른 통신사로 이탈했고, SK텔레콤 내부에서는 수년간 유지하던 시장 점유율 40%가 깨질 거라는 우려가 커짐과 동시에 고객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겠다는 계획이 과열되면서,,,,,통신사들이 일선 판매점에 판매수당을 늘려 지급하면서, 115만 5천원짜리 갤럭시 S25가 공짜라고 영업하는 매장도 생겨났단다. 온라인에서는 번호 이동 가입자에 최대 32만 원의 현금을 주겠다는 광고까지 등장하는 등 이미 보조금 경쟁에 불이 붙은 양상이라고 한다. 고객을 다시 찾아오려는 SK텔레콤과 지키려는 KT와 LG유플러스의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소비자들에게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데,,,,,틀림없는 기회가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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