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경규옹 힘내세요",,,,,,,'약물운전' 이경규, 정신과 약=사회적 낙인? 동정론 확산

멜앤미 0 913

139-1.jpg

 

2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경규를 도로교통범 위반 혐의로 입건해 소환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데, 이와 관련 소속사 에이디지컴퍼니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소환 조사는 맞다"고 밝히면서도 "공황장애 약인데 왜 약물 운전 혐의로 보도가 나는 지 모르겠다"라는 입장을 전했단다. 당시 현장에서 이 씨는 간이시약 검사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나왔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역시 정밀 검사 결과 양성 반응 확인서를 강남경찰서에 전달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한다. 경찰은 "정상적으로 처방받은 약물일지라도 그 영향으로 운전을 못 할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는 운전하면 안 된다는 도로교통법상 약물 운전 관련 규정이 있다"며 이 씨에 대해 입건 전 조사를 진행해왔단다. 조사 후 이경규는 법률대리인과 함께 취재진에게 "몸이 온전치 않은 상황에도 운전대를 잡은 건 변명할 수 없는 부주의였다"고 사과, "복용한 것은 치료 목적의 처방 약이고 병원에 가기 위한 운전이었다"고 해명했다. 일각에서는 차량이 바뀌었는데 알아채지 못한 것에 의문을 품기도. 이에 대해선 "제 차 키로 연 게 아니라 문이 열렸다. 그 안에 차 키가 있었다. 시동도 걸렸다. 그래서 내 차인 줄 알고 갔다. 차를 어떻게 헷갈릴 수 있냐(고 하는데), 사실 그 차가 똑같다. 안에도 비슷하다. 그리고 제가 운전을 잘 안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경규는 여러 프로그램에서 수년 동안 공황장애 약을 복용 중임을 밝힌 바 있는데, 이로 인해 일각에서는 동정 여론이 들끓고 있단다. 네티즌들은 "힘내세요 경규옹", "공황장애 약 먹은 걸 마약하고 운전한 것처럼 얘기한다", "억울 할 듯", "건강하게 방송활동 오래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단다. 힘내세요 경규옹이 더 힘빠지게 한다!!! 경규옹이 뭐니 옹이!!!!!!!!!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