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前 드론 날려 北공격 유도 의혹,,,,,,,"北 발표 'V'가 좋아했다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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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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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건을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최근 ‘무인기 평양 침투’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지시라고 전해 들었다”는 취지의 군 현역 장교의 녹취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전 평양에 무인기를 날려 북한의 공격을 유도했는데, 북한은 남측의 무인기가 평양 상공을 침투해 전단을 뿌렸다고 주장하며 “전쟁이 발발될 수 있는 무책임하고 위험한 도발 행위를 당장 중지해야 한다”고 적대적인 입장을 발표했었다. 이를 두고 “김용대 드론작전사령관이 ‘V’(당시 윤 대통령)가 좋아했다, 너무 좋아해서,,,사령관이 또 하라고 했다고 한다”는 현역 장교의 녹취록도 추가로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단다. 이를 통해 계엄 선포의 정당성과 명분을 부여하려 했다는 이른바 ‘북풍·외환 의혹’에 관한 단서를 확보한 것으로, 윤 전 대통령 2차 조사를 앞둔 특검의 외환 의혹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는데, 특검 수사의 집중 대상으로 보고 있다고. 앞서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특수본)에서는 비상계엄 선포 전, 평양에 무인기를 보내거나 ‘오물풍선 원점 타격’을 계획하는 등 군사적 긴장감을 유발해 계엄 선포의 정당성을 세우려 했다는 의혹은 명확한 물증으로 입증되지 않았다. 이번 녹취록 확보를 통해, 법조계 안팎에서는 북풍 외환 의혹을 내란 특검팀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과제로 보고 있다는데,,,,,특검은 5일 출석하라고 통보한 윤 전 대통령의 조사 대상 혐의에도 외환 혐의를 적시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조사 대상에 외환 혐의를 적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윤 전 대통령이 이날 출석하면 고의로 북한과의 무력 충돌을 유발하려고 했는지 등에 대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는데,,,,,니네들이 윤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알텐데!!! 씨알이 먹히겠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