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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문원 소환에,,,,,,,,싸늘한 여론!!!

멜앤미 0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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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우리 신지를 누가 데려간다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는데, 해당 영상에는 신지가 연인 문원과 함께 코요태 멤버 김종민, 빽가를 만나 상견례하는 모습이 담겼단다. 영상에서 문원은 결혼 발표 후 기사화가 쏟아진 상황을 언급하며 "이 사람이 정말 유명한 사람이라는 걸 이번에 알았다. 둘이 사랑하고 싶었는데 기사가 빵 터져버렸다"고 말했다. 이렇게 화기애애 하던중 식사자리에서 김종민이 "배부르다"며 수저를 놓으며 복부비만을 언급하자, 문원이 첫 만남에 "그거 나잇살 아니냐"고 지적했고,,,,,신지는 문원의 목젖을 툭 치며 발언을 제지했지만, 표정은 못마땅함을 숨기지 못했단다. 김종민은 "혈당 때문에 그만 먹는다"며 무마했고, 빽가도 "멘트 좋네"라고 거들며 분위기를 살리려 했다. 이어진 진지한 대화에서 신지는 멤버들에게 "제대로 소개하는 자리니까 꼭 알아야 할 얘기가 있다"며 말문을 열었는데, 문원은 조심스럽게 "사실 결혼을 한 번 했었고, 사랑스러운 딸이 한 명 있다. 전 부인이 키우고 있지만 소통하며 아이를 위해 신경 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 고백에 빽가는 당황한 표정으로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피했는데, 신지는 "뺵가가 화가 난 걸까?"라고 걱정했지만,,,,,문원은 "처음에는 몰랐지만 관계가 깊어지면서 솔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신지가 '네가 좋으니까 포용할 수 있다'는 말이 힘이 됐다"고 털어놨단다. 김종민은 "이제 알았으니 중요한 건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며 "누구도 왈가왈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응원했고, 빽가는 돌아와서도 진지한 표정으로 "둘이 좋고 사랑하면 내 영역은 아니다. 이런 자리가 더 낫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 반응은 냉담했다는데 "코요태 신지를 몰랐다고? 그게 말이 되냐", "딸 키우는 건 당연한 거지, 책임감 있어 보인다고?", "빽가 화장실 간 거 진짜 폭발 직전이었을 듯", "김종민 빽가 표정관리 장난 아니더라" 등의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다는데,,,,,신지가 좋다니까 알아서 하겠지만,,,,,어째 느낌이 '쎄에'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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