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8살 연하' 김재원과 묘한 기류,,,,,,,,,"특이해"
멜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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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5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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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방송된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는 ‘오징어 게임3’ 양동근, 위하준, 박규영이 정남매(이민정, 붐, 안재현, 김정현, 김재원)와 가는정 456만원을 걸고 가오정 게임 대결을 펼쳤단다. 이날 박규영은 “예능을 아예 안나갔는데, 어떤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야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데 오늘 보니까 확신을 얻었다”며 “다들 별거 아닌거로 낄낄거리고 햇빛 쐬고 땀 흘리고 바람 불고 그런 소소한게 좋았다”고 김재원, 김정현과 첫 예능 출연 소감을 나눴다고 한다. 날이 조금 쌀쌀해지면서 박규영이 “좀 추워졌다”고 말하자 김재원은 입고 있던 겉옷을 확인하더니 곧 박규영이 벗어둔 겉옷을 발견하곤 조용히 챙겨줘 눈길을 끌었다고. 저녁 식사로 김치찌개를 준비하면서도 기류는 이어졌고, 김치 썰기를 담당해 “벌써 옷에 튀었다”는 박규영의 말에 김재원이 나서서 키친타올을 챙겨 건넸고,,,여기에 그치지 않고 김재원은 묵묵히 도마를 건네받는 등 박규영을 챙겨 눈길을 끌었단다. 함께 밖에서 선글라스를 끼고 연기를 견디며 ‘MZ김치찌개집’ 사장님 같다고 웃는 두 사람을 보더니 붐도 “둘이 나이 차이가 어떻게 돼”라고 물었단다. 박규영은 “6년 차이(8살 차이)”라며 “제가 한참”이라고 답했고, 김재원은 “누가 위라뇨? 제 나이 아시잖아요”라고 말하자,,,박규영은 “그렇게 소스라치게 놀라면 내가 화가 나? 안나?”라고 장난스레 혼냈단다. 김재원은 “처음 버스 탔을 때 그 수줍음은 어디 가셨는지”라고 말했자, 박규영은 “내 실체를 들킨 거 같다. 어쩔 수 없다”며 삐진 척 자리를 떴다고. 김재원은 “그게 매력이죠”라고 달래더니 박규영이 자리를 뜬 걸 확인하고 나서 “특이해”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는데,,,,,둘이 뭐여??? 특이해? 가,,,,,혹 "특별해" 아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