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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과 女교사 로맨스' 드라마에 교원단체 '발칵',,,,,결국 제작 중단

멜앤미 0 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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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교사와 초등학생 간 연애 감정을 소재로 한 드라마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 제작 소식에 교원 단체가 드라마 제작 중단을 촉구하는 등 반발했다는데, 아동 대상 그루밍 범죄를 미화한다는 이유에서다. 1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는 성명서를 내고 “해당 드라마가 사회와 교육 현장에 미칠 악영향과 아동·청소년에게 가해질 수 있는 잠재적 폭력을 고려해 즉각적인 제작 중단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교사는 자신이 가르치는 학생과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여타 직종보다 높은 도덕성·전문성을 갖고 교육에 매진해야 하는 직위에 있다”며 “이러한 지위를 악용해 미성년 제자와 사적인 감정을 나누고, 이를 연애 관계로 발전시키는 서사는 결코 로맨스나 판타지로 치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창작과 예술적 독창성이라는 명분 아래 아동을 성적 대상화 하는 시도는 결코 정당화될 수 없다”며,,,,,“교사의 정당한 교육활동마저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의 표적이 되는 현실 속에서, 교사를 학생 대상 그루밍 범죄의 가해자로 묘사하는 내용은 교육 현장의 신뢰를 더욱 심각하게 훼손할 뿐”이라고 비판했단다. 안그래도 민감한 학부모들의 무분별한 아동학대 신고로,,,,,교사들이 스트레스로 죽을 지경인데,,,,,교사가 초등생을 사랑하는 드라마를 제작한다??? 어떤 미x놈들이여??? 대가리는 장식이니??????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자, 결국 3일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드라마 제작은 그루밍 범죄 미화 논란에 따라, 제작사 ㈜메타뉴라인은 기획 및 제작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단다. 이게 드라마나 영화로는 안되고, 그냥 웹툰으로만 있어야 된다, 웹툰으로는 충분히 있을법한 소재의 작품이지!!! 결국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 리디 등 주요 플랫폼은 '내가 사랑하는 초등학생'의 서비스를 중단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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