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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36주 태아 낙태가 아니었다,,,,,,,숨쉬고 있던 아기를 죽게 했다

멜앤미 0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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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6주 태아의 낙태 수술을 한 병원의 원장과 집도의가 구속된 채 검찰로 넘겨졌다는데,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4일 살인 혐의를 받는 병원장 80대 윤모 씨와 집도의 60대 심모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낙태 수술을 받은 20대 유튜버 A씨는 살인 혐의로, 해당 병원에 환자를 알선한 브로커 2명은 의료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고 한다. 경찰은 해당 수술에 참여한 의료진 4명의 살인 방조 혐의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데, 윤 씨 등은 지난해 임신 36주 차에 낙태한 경험담을 유튜브에 올려 논란이 된 A씨의 낙태 수술을 해 태아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심 씨는 다른 병원 소속 산부인과 전문의이지만 수술을 집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태아가 A씨의 몸 밖으로 나온 뒤 숨진 것으로 판단했다는데, 수술에 참여한 의료진이 태아 출생 직후, 살아있던 태아에 필요한 의료행위를 하지 않고 방치하여, 결국 분만한 태아를 숨지게 했다는 것이다. 임신 24주를 넘어가는 낙태는 모자보건법상 불법이지만, 2019년 4월 헌법불합치 결정으로 형법상 낙태죄가 사라지면서 처벌할 근거는 없는 상태라지만,,,,,경찰은 36주 태아가 자궁 밖에서 독립생활이 가능한 정도인 만큼 일반적인 낙태 사건과는 다르다고 판단했다는데,,,,,살인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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