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블랙핑크 콘서트서 벽만 봤다”,,,,,,,,‘시야제로’ 좌석에 분노

멜앤미 0 1025

248.jpg

 

블랙핑크는 지난 5일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블랙핑크 월드 투어 <데드라인>’을 진행하며 약 1년 만에 팬들과 만났는데,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블랙핑크가 완전체로 무대에 섰다는 것에 세계 각국의 팬들의 치열한 티켓팅과 함께 현장의 반응도 뜨거웠다(사진에 보면 좀 썰렁한데?). 전 세계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린 콘서트였지만, 무대를 가리는 스크린 설치로 인해 피해를 본 일부 팬들이 생겨나면서 불만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데, 문제가 된 지점은 ‘N3’ 구역의 좌석이다. N3 좌석에 앉은 팬들 앞에 거대한 스크린이 놓아 져 있었는데 이로 인해 무대의 모습을 전혀 관람할 수 없었단다. 팬들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에 “후기랄 것도 없고 그냥 (무대가) 안 보인다”며 “구조물에 의해 시야에 방해가 일어날 수 있다면서 시야가 없었다”고 했다. 또한 “이런 자리를 시야제한석으로 푼 것도 아니고 본 예매로 푼 것이 진짜 화가 난다”며 “불꽃놀이? 드론? 그냥 다 가려서 위만 빼꼼 보이고 아예 안 보인다”고 했다. 실제 블랙핑크 콘서트의 N3 좌석은 9만9000원의 시야제한석으로 분류되지 않고 B석으로 13만2000원에 판매됐다고 한다. 아니 13만원씩이나 주고, 저런 썰렁한 콘서트에 가긴 가는구나!!!!!!!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