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구촌뉴스 > 한국뉴스
한국뉴스

"총 보여줘라" 윤 발언 확인,,,,,,,'강경파' 김성훈도 부인 안했다!

멜앤미 0 755

257.jpg

 

지난 1월 13일 공수처의 2차 체포영장 집행을 불과 이틀 앞두고 당시, 언론이 관저를 주시하고 있던 가운데 소총으로 중무장한 경호병력이 포착됀 모습이 외부에 그대로 노출돼면서 논란이 된적이 있다. 그리고 특검 조사 결과, 김성훈 전 차장과 이광우 전 경호본부장, 경호3부장 등과 점심 식사를 하는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은 "특공대와 기동대가 들어온다고 하는데 걔들은 총 쏠 실력도 없다"며 "총은 경호관들이 훨씬 잘 쏜다"고 언급했단다. 이어 "경찰은 너희들이 총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여주기만 해도 두려워할 것"이라며 "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구속영장에 적었다고 한다.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의 지시 뒤에 이광우 전 본부장은 경호처 직원들에게 '화기를 소지한 채 외부에서 잘 보이도록 순찰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단다. 또 무기고에 있던 기관단총 2정과 실탄 80여 발이 가족경호부에서 관리하는 가족데스크에 배치됐다고 했다. 내란 특검은 경호처 간부들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의 발언을 확인했고, 김 전 차장은 "부장들의 기억이 선명할 것"이라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는데,,,,,인정 해버렸네!! 이에 따라 내란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체포영장 등 재판의 집행을 저지하기 위해 '위력 경호'를 실시하게 하는 등 의무에 없는 일을 시켰다고 결론냈다고 한다. 이래놓고도,,,,,재판 들어가면,,,,,그런적 없다고 부인 할 것이다!!! 


0 Comments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