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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 혼자 있는데 들이닥쳤다",,,,,,,,,자택도 압수수색!!!

멜앤미 0 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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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나란히 발족한 ‘3대 특검’의 수사가 본격적인 속도를 내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향한 수사망도 빠르게 좁혀가고 있단다. 우선 내란 특검과 관련해 10일 오전 2시7분께 ‘증거인멸 우려’를 이유로 구속영장이 발부돼 윤 전 대통령이 서울구치소에 재 수감되었다. 그리고 ‘김건희 여사’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는 민중기 특검팀도 김 여사를 향한 수사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김 여사의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 씨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법원에 청구하기도 했지만, 이 영장은 기각됐다채해병 수사 방해 사건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헌 순직해병특검팀도 11일 윤 전 대통령의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사저를 압수수색하며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는데, 윤 전 대통령이 전날 구속되면서 압수수색 당시 사저에는 김 여사 혼자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구속 중인 상황을 감안해 변호인 입회 하에 압수수색을 진행했고, 윤 전 대통령이 쓰던 휴대전화 등을 확보한 후 약 3시간 뒤인 낮 12시 16분경 종료됐다고 한다. 정민영 특검보는 압수수색을 마친 뒤 “변호인이 참여하는 것으로 합의되면 당사자(윤 전 대통령) 없이도 (압수수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윤 전 대통령이 “채 상병 기록과 관련해 이첩을 보류하고 회수하도록 하고, 그 이후 수사 결과를 변경하는 그 전체에 대해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피의자로 고발돼있는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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