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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꼬ㅊ놀자, 꼬ㅊ추제" 영광군, '오타'라는데,,,,,,"두번이나?" 시민 분노

멜앤미 0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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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5시25분쯤 홈페이지 가입자를 대상으로 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홍보하는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는데,,,,,다음 달 3~4일 영생활체육공원 주차장에서 열리는 청년 벚꽃축제 '벚꽃놀자'와 같은 달 7~30일 진행되는 풋살클래스 등이 홍보 대상이었다고. 문제가 된 부분은 '벚꽃놀자' 소개 부분인데, '벚꼬ㅊ놀자'라고 적힌 프로그램명 아래엔 "꽃 보고 꽃 같은 나도 보고,,, 꼬ㅊ,,, 추제나 와"라는 소개글이 적혀 있었다고. 센터는 이 같은 문자 발송 26분 뒤 추가로 메시지를 보내 "앞서 안내 드린 행사명 '벚꼬ㅊ놀자'는 '벚꽃놀자'의 오타로 확인돼 정정드린다"며 "혼동 드릴 수 있어 다시 안내드린다. 불편 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단다. 그럼에도 네티즌들은  "누가 오타를 저런 식으로 내냐", "성희롱이다", "저렇게 따로 쓰는 게 더 어렵다. 불순한 의도가 다분하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인데 실수라고 할 수 있나", "작성한 사람도 결재한 사람도 문제" 등 비판을 쏟아냈다고. 저건 실수가 아니다, 꼬ㅊ,,, 추제나 와는 의도적이라는게 맞다!!! 장난을 쳐도 정도껏 해야지, 이거 결제한 놈들도 눈이 삣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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