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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힘 지지율 서울 13%,,,,,,,장동혁 지도부의 결단 기대한다"

멜앤미 0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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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3일 장동혁 대표가 자신의 정치생명이 걸렸다고 한 서울 지역의 국민의힘 지지도가 13%로 조사된 것과 관련해 “장동혁 지도부의 애당심과 결단을 기대한다”고 꼬집었다고. 배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서울 13%, 선거 보전도 못 할까 봐 후보들이 도통 나서지를 않는다”며 “중앙당이 서울 지역 기초단체장 5곳 중 1곳도 후보를 구하지 못해 서울시당에 SOS를 했다며, 13%의 주역인 장동혁 지도부가 책임지고 구해야 한다”고 지적했단다. 배 의원이 언급한 ‘13%’는 한국갤럽이 지난달 31일부터 지난 2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물은 여론조사 결과인데, 해당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은 48%, 국민의힘은 18%의 정당 지지도를 보였다고. 특히 서울에서는 각각 민주당이 51%, 그리고 국민의힘이 13%의 지지도를 보이며 격차가 크게 벌어졌다는데, 배 의원은 “선수를 구하지 못해 애태우는 지역위원장들이 서울에 수두룩하다”고 심경을 표했다고. 그러면서 이 국면을 벗어날 방법은 이제 하나 남은 것 같다”며 “국민의힘 선거의 간판 교체, 방법은 여러 가지다. 장동혁 지도부의 결단을 기대한다”고 썼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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